"화려한 색의 향연"..'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컬러를 주제로 한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가 오늘(29일)부터 내년 3월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가상의 공간을 여행하고 즐기는 컨셉으로, 9개의 공간에서 각기 다른 색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크리스티나 마키바와 윤새롬, 아트놈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윤새롬 작가는 투명한 아크릴을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저녁노을의 색채를 표현해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컬러를 주제로 한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가 오늘(29일)부터 내년 3월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가상의 공간을 여행하고 즐기는 컨셉으로, 9개의 공간에서 각기 다른 색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크리스티나 마키바와 윤새롬, 아트놈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특히 윤새롬 작가는 투명한 아크릴을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저녁노을의 색채를 표현해냈습니다.
▶ 인터뷰 : 윤새롬 / 작가 - "서울 저녁노을 색이 너무 아름다워서 그 색을 표현해봐야겠다…제가 바라보는 시선과 감정을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조일호 기자 [ jo1ho@mbn.co.kr ] 영상취재 : 김병문 기자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