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피링크, 내달 와이파이 6 무선 공유기 'Archer AX50' 출시

2019. 11. 26. 1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인텔 홈 와이파이 칩셋을 사용해 5GHz에서 2천402Mbps, 2.4GHz 대역에서 574Mbps 속도로 보다 부드러운 스트리밍과 빠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와이파이 6 기술 등을 통해 대기 시간을 최대 75% 단축해 게임 및 고화질 화상 통화 등 응답성이 향상됐으며,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 접속(OFDMA) 및 다중 사용자 다중입출력기술(MU-MIMO) 사용으로 장치 용량이 최대 4배로 늘어 더 많은 장치와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티피링크는 내달 신제품 와이파이 6기가비트+(Wi-Fi 6 Gig+) '아처(Archer) AX5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인텔 홈 와이파이 칩셋을 사용해 5GHz에서 2천402Mbps, 2.4GHz 대역에서 574Mbps 속도로 보다 부드러운 스트리밍과 빠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와이파이 6 기술 등을 통해 대기 시간을 최대 75% 단축해 게임 및 고화질 화상 통화 등 응답성이 향상됐으며,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 접속(OFDMA) 및 다중 사용자 다중입출력기술(MU-MIMO) 사용으로 장치 용량이 최대 4배로 늘어 더 많은 장치와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4개의 하이게인 외부 안테나와 빔포밍 기술을 결합해 실내 전체에 안정적인 와이파이를 생성하고, 하나의 네트워크로 집안의 여러 사물인터넷(IoT) 장치들을 연결하면서도 기존 사용 환경에 영향을 미치거나 트래픽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아처 AX50에 응용된 티피링크 홈케어(TP-Link HomeCare), 타깃 웨이크 타임(Target Wake Time) 기능, 테더 앱(Tether APP) 관리 기능 등은 사용자들에게 편하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직관적 웹 인터페이스의 자사 앱을 통해 설치가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또는 아이폰 운영체제(iOS) 모바일 장치를 통해 어느 장소에서나 공유기를 설정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인텔 무선 인프라 그룹 총괄 책임자 도론 탈은 "와이파이 6 도입으로 지난 10년 동안 와이파이가 가장 크게 발전했다"며 "와이파이 6기가비트+를 통해 우리는 동급 최고 성능으로 프리미엄 와이파이 6 연결성을 제공한다"며 "아처 AX50을 사용하면 광범위한 소비자가 와이파이 6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티피링크 공식스토어에서 내달 4일까지 7% 할인 및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는 예약 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예약 구매 시 USB 3.0 허브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연합뉴스)

☞ "와~" 현아 공연에 아세안 정상들이 감탄한 이유
☞ "에어프라이어 있거나 살 사람은 이 기사 꼭 보세요"
☞ 30살 베트남인 아내 살해한 57살 남편…그 뒷이야기
☞ 구하라와 법정공방 전 연인 미용실 직접 가보니…
☞ 북한에도 닌텐도가 있다?…인기 게임기 리뷰
☞ '로맨스 때문에'…40대 수녀 수도원 떠난 사연
☞ 재혼 김민석 전 의원 "쉽지 않았던 18년, 사랑으로…"
☞ 유재수 뒤에 누가 있길래…靑감찰 이후도 뇌물 정황
☞ 'AI 박영선' 등장에 관중 환호…실물과 빼다박아
☞ "돈 셀때 침 바르지 마세요" 日택시업체 공문 '화제'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