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터치] 영등포구 신길교회·공군호텔 주차장 주민과 공유

김정욱 기자 2019. 11. 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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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가 빌라·다세대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길교회·공군호텔 두 곳과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공유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지난해 5개소, 올해 9개소 시설과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공유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주차장 개방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건축물 소유자와 주차장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주차문화과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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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 주차장. /사진제공=영등포구
[서울경제] 서울 영등포구가 빌라·다세대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길교회·공군호텔 두 곳과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공유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길교회 주차장 250면과 공군호텔 주차장 50면 등 총 300면의 건축물 주차장을 인근 주민들은 다음달 1일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영등포구는 이 두 곳에 바닥포장공사, 주차 차단기 등을 설치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지난해 5개소, 올해 9개소 시설과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공유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주차장 개방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건축물 소유자와 주차장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주차문화과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정욱기자 myk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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