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측, 사칭 사기에 "위조 계약, 범죄 확인시 법적조치"(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를 사칭한 사기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빅히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측은 11월 14일 뉴스엔에 "내부 양식이 아니다. 위조 계약서와 위조 공문이다"며 "해당 계약을 체결한 바 없다"고 알렸다.
이날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국내 연예 관계자들은 최근 빅히트를 사칭, 수십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였다.
빅히트 내부 서류 양식을 이용해 허위 계약서 등을 작성한 것.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를 사칭한 사기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빅히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측은 11월 14일 뉴스엔에 "내부 양식이 아니다. 위조 계약서와 위조 공문이다"며 "해당 계약을 체결한 바 없다"고 알렸다.
이어 "범죄 행위와 실질적인 피해 발생을 확인했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국내 연예 관계자들은 최근 빅히트를 사칭, 수십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였다. 빅히트 내부 서류 양식을 이용해 허위 계약서 등을 작성한 것. 피해 액수는 약 50억 원에 달하며, 유명 배우도 일부 개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상화 선물한 부모 집공개 "드라마 속 행복한 집 느낌" [결정적장면]
- 견미리 딸 이유비 집 공개, 입 벌어지는 대저택 "미국 아냐?"[결정적장면]
- 조영구♥신재은 집 공개 "신혼집과 달라진건 아들 성장 뿐" [결정적장면]
- 김선아, 이 정도였어? 핫핑크 수영복 입고 드러낸 S라인[SNS★컷]
- 팝핀현준♥박애리, 마포 4층 집 공개 '예술가 부부의 집' [결정적장면]
- 머리나빠 차였다는 톱스타 D양, 예쁜데 뭐가 더 필요하지? [여의도 휴지통]
- 라이징스타 A측, BJ 여친과 겁없는 지방 밀회에 열애 터질까 발 동동[여의도 휴지통]
- '자연스럽게' 소유진, 이삿짐 싸며 집 공개..옷방·운동방까지
- [단독포착]이정재♥임세령, 동반 출국 포착 '애정 전선 이상無'[포토엔HD]
- 여신급 동안미모 여배우의 쌍욕 조폭급, 사람 고쳐쓰는 거 아냐 [여의도 휴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