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측, 사칭 사기에 "위조 계약, 범죄 확인시 법적조치"(공식)

뉴스엔 2019. 11. 14. 11: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를 사칭한 사기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빅히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측은 11월 14일 뉴스엔에 "내부 양식이 아니다. 위조 계약서와 위조 공문이다"며 "해당 계약을 체결한 바 없다"고 알렸다.

이날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국내 연예 관계자들은 최근 빅히트를 사칭, 수십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였다.

빅히트 내부 서류 양식을 이용해 허위 계약서 등을 작성한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빅히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를 사칭한 사기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빅히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측은 11월 14일 뉴스엔에 "내부 양식이 아니다. 위조 계약서와 위조 공문이다"며 "해당 계약을 체결한 바 없다"고 알렸다.

이어 "범죄 행위와 실질적인 피해 발생을 확인했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국내 연예 관계자들은 최근 빅히트를 사칭, 수십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였다. 빅히트 내부 서류 양식을 이용해 허위 계약서 등을 작성한 것. 피해 액수는 약 50억 원에 달하며, 유명 배우도 일부 개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