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책 읽어주는 남자들"..아스트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티저)

2019. 11. 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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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아스트로의 미니 6집 앨범 '블루 플레임' 단체 티저 이미지 2장을 공개했다.

아스트로는 다채로운 슈트를 소화했다.

소속사 측은 "아스트로가 색다른 콘셉트를 준비했다"며 "이후 공개될 '더 스토리'(THE STORY) 버전 티저를 통해서도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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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구민지기자] '아스트로'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아스트로의 미니 6집 앨범 '블루 플레임' 단체 티저 이미지 2장을 공개했다. '더 북'(THE BOOK) 버전을 준비했다.

물오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스트로는 다채로운 슈트를 소화했다.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차은우는 맨몸에 재킷만 걸치고 절제된 섹시미까지 뽐냈다.

포근한 분위기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책 읽어주는 남자들로 변신했다. 책이 가득한 책장 앞에 모여 있었다. 한 켠에서는 벽난로가 타올랐다. 니트 등으로 겨울 느낌을 완성했다.

소속사 측은 "아스트로가 색다른 콘셉트를 준비했다"며 "이후 공개될 '더 스토리'(THE STORY) 버전 티저를 통해서도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문빈은 건강 이상으로 이번 앨범 활동은 중단한다. 아스트로는 문빈이 회복할 때까지 5인 체제로 활동한다. 오는 20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신보를 발매한다.

<사진제공=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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