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용, 20년지기 친구 진시몬과 포항 홍게 먹방 투어(6시 내고향)

김명일 2019. 11. 7. 1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용(50)이 20년지기 친구 가수 진시몬(50)과 함께 경북 포항을 찾았다.

7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의 '오!만보기' 코너에서는 만보기맨 이정용의 친구 진시몬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포항을 향해 떠났다.

포항에 도착한 이들은 홍게잡이 배에 올라 어부들의 일을 도우며 첫 여행 일정을 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 이정용(오른쪽)이 ‘스페셜 게스트’이자 20년지기 친구 진시몬(왼쪽)과 함께 경북 포항을 찾아 홍게 어선에 올라 홍게를 바라보고 있다. KBS 캡처
 
이정용(50)이 20년지기 친구 가수 진시몬(50)과 함께 경북 포항을 찾았다.

7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의 ‘오!만보기’ 코너에서는 만보기맨 이정용의 친구 진시몬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포항을 향해 떠났다.

포항에 도착한 이들은 홍게잡이 배에 올라 어부들의 일을 도우며 첫 여행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본격적인 ‘홍게 먹방’을 선보이며 든든히 배를 불렸다.

다음으로 둘이 찾은 곳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였다. 드라마 감성에 푹 빠진 두 사람은 친구이지만 이야기하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감정을 털어놓았다.

드라마에 나온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바닷바람 맞으며 산책도 하는 등 ‘포항의 추억’은 두 사람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