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맞아 '도마 안중근' 상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박물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로 '도마 안중근'을 상영 한다.
울산박물관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로 30일 오후 2시 지난 2004년 개봉한 '도마 안중근'을 상영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로 ‘도마 안중근’을 상영 한다.
울산박물관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로 30일 오후 2시 지난 2004년 개봉한 ‘도마 안중근’을 상영 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개봉된 영화 가운데 일제 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는 많지만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을 주제로 제작된 영화는 찾기 힘들다.
영화 ‘도마 안중근’은 독립운동가인 안중근 의사가 1909년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는 내용과 중국 뤼순감옥에서 수감 생활을 하는 모습, 1910년 3월 26일 뤼순 감옥에서 사형이 집행되는 순간까지 그려진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다음 달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에는 조선의 마지막 옹주인 ‘덕혜’의 이야기를 다룬 ‘덕혜옹주’가 상영될 예정이다.
창원=강민한 기자 kmh0105@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계약금보다 ‘스태프’…혜리·박지훈·GD가 보여준 ‘동행의 가치’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
- "한석규 선배의 그 한마디가…" 안효섭, 대세 배우가 허영심을 경계하는 진짜 이유
- 54년 ‘솔로 침묵’ 깬 ‘무적’ 심권호…간암 극복 끝에 털어놓은 뭉클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