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제 앞두고 막차분양 '봇물'..10월 넷째주 전국 1만2219가구
이상현 2019. 10. 20. 09:11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전국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이어진다.
부동산114는 10월 넷째주 전국 17개 단지에서 총 1만2219가구가 분양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에서는 동작구 동작동 이수스위첸포레힐즈, 강동구 성내동 힐데스하임올림픽파크가 청약접수를 실시힌다.
수도권에서는 인천 서구 가정동에서 루원시티2차SK리더스뷰, 검단신도시모아미래도엘리트파크,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도시대방디엠시티 등이 청약을 받는다. 이 밖에 경기도에서는 여주시 교동에서 여주역푸르지오클라테르가 1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지방에서는 부산시 서구 서대신동2가에 분양하는 대신해모로센트럴, 대전 중구 목동 목동더샵리슈빌, 창원 북면 창원무동센텀파라디아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대구에서도 수성구 중동 수성데시앙리버뷰, 중구 대봉더샵센트럴파크 등 2개 단지가 접수를 받는다.
오는 25일에는 4개 사업장이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
대구 북구 고성동1가 대구역오페라, 경남 거제시 고현동 e편한세상거제유로아일랜드, 청주테크노폴리스지웰푸르지오 등 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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