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착용감 강화 '디펜드 스타일 언더웨어' 출시

구경민 기자 2019. 10. 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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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착용감을 강화한 '디펜드 스타일 언더웨어'와 '디펜드 안심플러스 언더웨어' 2종을 출시했다했다고 8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요실금 언더웨어 '디펜드'가 요실금이 있는 사람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며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해외 시장에서의 주문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힘입어 충주공장에 요실금 언더웨어 2호 신설비를 투자해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며 "시니어 사업을 가속화할 신설비 확장과 때를 맞춰 새로워진 2종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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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착용감을 강화한 '디펜드 스타일 언더웨어'와 '디펜드 안심플러스 언더웨어' 2종을 출시했다했다고 8일 밝혔다.

'디펜드 스타일 언더웨어'는 허리와 복부가 밀착되는 부위에 부드러운 허리밴드와 소프트 슬림핏 등의 고품질 소재를 사용했다. 체형에 딱 맞도록 힙 전체를 감싸주는 디자인을 적용해 마치 속옷을 입은 것처럼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유한킴벌리가 실시한 사전 소비자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약 8명이 '속옷을 입은 것처럼 얇고 편하다, 엉덩이 부분을 편안하게 잘 감싸준다'는 반응을 보였다.

'디펜드 안심플러스 언더웨어'는 기존에 없던 옆샘 방지막을 새롭게 추가하고 신축성과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거동이 수월하지 않은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요실금 언더웨어 '디펜드'가 요실금이 있는 사람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며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해외 시장에서의 주문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힘입어 충주공장에 요실금 언더웨어 2호 신설비를 투자해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며 "시니어 사업을 가속화할 신설비 확장과 때를 맞춰 새로워진 2종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2012년부터 디펜드 매출 일부를 '공유가치 창출-시니어 일자리 기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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