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도담동 아파트 불..6명 연기흡입·50여명 대피
이길표 기자 2019. 10. 7. 01:35

(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6일 오후 9시 51분쯤 세종시 도담동의 한 아파트 5층 복도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입주민 50여명이 바깥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입주민은 아파트 5층에서 연기 가득하고 불길이 보인다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