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 K팝 어벤져스가 보여준 슈퍼 시너지 '강렬 그 자체'..'Jopping'[퇴근길 신곡]

김은애 2019. 10. 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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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슈퍼엠)이 강렬함으로 중무장한 채 글로벌 점령을 예고했다.

이번 연합팀 론칭은 SM엔터테인먼트와 미국 음악 레이블 캐피톨 뮤직 그룹(CMG)이 함께 준비했다.

 도입부의 웅장한 Horn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특징인 일렉트릭 팝 장르로, SuperM이 보여주고자 하는 SM만의 뮤직 퍼포먼스, 즉 SMP라는 종합예술 콘텐츠를 보여줄 강렬한 사운드의 곡이다.

특히 'Jopping'이라고 외치는 부분은 강렬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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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은애 기자] SuperM(슈퍼엠)이 강렬함으로 중무장한 채 글로벌 점령을 예고했다.

SuperM은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SuperM’을 발매했다.

SuperM은 SM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보이그룹들의 연합팀으로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카이, NCT 127 태용-마크, WayV 텐-루카스가 합류했다.

이번 연합팀 론칭은 SM엔터테인먼트와 미국 음악 레이블 캐피톨 뮤직 그룹(CMG)이 함께 준비했다. CMG 측의 요청으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 곡 'Jopping'은 ‘Jumping(뛰다)’과 ‘Popping(샴페인 뚜껑을 딸 때 나는 뻥 소리)’을 조합해 만든 ‘파티하자’는 뜻의 신조어로, ‘우리만의 무대를 불태우고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도입부의 웅장한 Horn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특징인 일렉트릭 팝 장르로, SuperM이 보여주고자 하는 SM만의 뮤직 퍼포먼스, 즉 SMP라는 종합예술 콘텐츠를 보여줄 강렬한 사운드의 곡이다.

SuperM은 "I don’t even care 여긴 우릴 태울 stage/Left to the right, we gon' make it, make it bang/Put your hands in the air, let me see you bounce/To the left, to the right 시작되는 round" 등의 가사를 통해 자신감을 뽐낸다. 특히 'Jopping'이라고 외치는 부분은 강렬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Jopping’ 뮤직비디오 역시 블록버스터 급의 영상미와 SuperM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여기에 화려한 퍼포먼스가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I Can't Stand The Rain’(아이 캔트 스탠드 더 레인), ‘2 Fast’(투 패스트), ‘Super Car’(슈퍼 카), ‘No Manners’(노 매너스) 등 SuperM 멤버들의 슈퍼 시너지를 담은 총 5곡이 수록,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SuperM은 5일 오후 7시(미국 서부시간PST 기준) 미국 LA 할리우드 캐피톨 레코즈 타워(Capitol Records Tower)에서 야외 쇼케이스 ‘SuperM : Live From Capitol Records in Hollywood’를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SM, SuperM 'Jopping'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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