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버팀목 대출, 인터넷·모바일로 신청 가능"

조한송 기자 2019. 9. 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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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매매)' '버팀목(전세)' 등 주택도시기금의 대출 신청이 편리해진다.

국토교통부가 오는 30일부터 온라인 기금대출서비스 '기금e든든'을 인터넷과 모바일 등을 통해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청자는 본인과 배우자의 전자 공인인증서를 준비해 인터넷 '기금e든든'에 접속하거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아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기금e든든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주택도시기금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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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기금e든든'대출서비스 오는 30일 인터넷·다음달 14일 모바일 출시
/사진제공=국토교통부


'디딤돌(매매)' '버팀목(전세)' 등 주택도시기금의 대출 신청이 편리해진다.

국토교통부가 오는 30일부터 온라인 기금대출서비스 '기금e든든'을 인터넷과 모바일 등을 통해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청자는 본인과 배우자의 전자 공인인증서를 준비해 인터넷 '기금e든든'에 접속하거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아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공인인증서가 없거나 새로 발급받기 어려운 경우 가까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기금e든든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주택도시기금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국토부는 오는 30일부터 대출 지원시 신청자의 소득 요건과 함께 자산 요건을 추가 심사한다. 디딤돌 등 구입자금은 3억7100만원, 버팀목 등 전월세대출은 2억8000만원 이내다.

국토부 관계자는 "생업에 바쁜 서민이 더 이상 종이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다"며 "모든 심사가 끝나면 은행을 한번만 방문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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