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상한제 앞두고 재건축 아파트 상승폭 최대
박세연 기자 2019. 9. 29. 11:40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분양가상한제 확대 시행을 앞두고 재건축 아파트가 상승폭을 키우면서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커졌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12% 올라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재건축은 0.43% 상승해 지난해 9.13 대책 이후 주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고 일반 아파트도 0.07% 올랐다. 특히 강남 개포동 주공1단지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한 매물이 거래되면서 가격이 크게 올랐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개포동 주공1단지 전경. 2019.9.29/뉴스1
psy5179@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