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맥심 '모카라디오' 11만명 방문

2019. 9. 27.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서식품은 맥심 모카골드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맥심 모카골드 팝업카페'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5월에는 서울 합정동 인근에 모카골드의 다섯 번째 팝업카페 '모카라디오'를 오픈하고 약 2개월 간 운영했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맥심 모카골드가 30년 동안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올 수 있었던 비결은 동서식품의 커피 기술력뿐만 아니라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행복'을 전달하고자 노력한 진심이 통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서식품은 맥심 모카골드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맥심 모카골드 팝업카페’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제주도 ‘모카다방’을 시작으로 2016년 서울 성수동 ‘모카책방’, 2017년 부산 청사포 해변 ‘모카사진관’, 지난해 전주 한옥마을 ‘모카우체국’ 등 매년 콘셉트를 달리했다. 지난 5월에는 서울 합정동 인근에 모카골드의 다섯 번째 팝업카페 ‘모카라디오’를 오픈하고 약 2개월 간 운영했다.

모카라디오는 실제 라디오 방송국처럼 모카 DJ와 함께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방문객들이 사연을 남기거나 직접 일일 DJ가 되어 라디오 방송 제작에 참여했다. 모카골드 마일드, 모카골드 라이트, 모카골드 심플라떼 등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는 커피도 무료로 제공했다. 두 달간 하루 평균 1755명, 총 11만557명이 방문했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맥심 모카골드가 30년 동안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올 수 있었던 비결은 동서식품의 커피 기술력뿐만 아니라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행복’을 전달하고자 노력한 진심이 통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kula@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