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어시스턴트, 미국이어 한국서도 새 음성 서비스

김현아 2019. 9. 1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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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구글 어시스턴트의 음성 선택권을 한국에서도 확대한다.

이미 미국에서는 존 레전드의 음성을 포함한 11개의 음성 중 원하는 음성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 19일 한국어를 비롯한 9개의 언어를 위한 새로운 음성이 출시됐다.

모든 음성은 딥마인드(DeepMind)의 웨이브넷(WaveNet) 기술을 기반으로 해서 높낮이와 띄어 읽기를 구현한다.

구글 어시스턴트 사용자는 어시스턴트 앱의 설정에 들어가 직접 원하는 음성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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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구글이 구글 어시스턴트의 음성 선택권을 한국에서도 확대한다.

이미 미국에서는 존 레전드의 음성을 포함한 11개의 음성 중 원하는 음성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 19일 한국어를 비롯한 9개의 언어를 위한 새로운 음성이 출시됐다.

모든 음성은 딥마인드(DeepMind)의 웨이브넷(WaveNet) 기술을 기반으로 해서 높낮이와 띄어 읽기를 구현한다.

구글 어시스턴트 사용자는 어시스턴트 앱의 설정에 들어가 직접 원하는 음성을 선택할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에게 “목소리 바꿔 줘‘라고 말하면 더 쉽게 음성을 바꿀 수 있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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