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가 체질' 손석구 특별출연..전여빈과 로맨스?

최현주 기자 2019. 9. 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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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석구가 '멜로가 체질'에 특별출연한다. 자신의 상처를 마주한 전여빈과의 만남이 예고돼, 새로운 멜로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손석구는 7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에서 '막말' CF 감독 상수 역을 맡게 됐다.

첫 만남부터 호통 배틀을 벌였는데, 이들에게도 멜로가 체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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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배우 손석구가 '멜로가 체질'에 특별출연한다. 자신의 상처를 마주한 전여빈과의 만남이 예고돼, 새로운 멜로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손석구는 7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에서 '막말' CF 감독 상수 역을 맡게 됐다.

지난 6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병헌 감독은 이 사실을 언급하며, "역시 다르게 연기하는 배우였다. 마지막 인사를 할 때, 재밌는 경험을 했다고 인사를 드렸다. 색다른 연기를 작품 안에서 보여줬다"며 무한 기대를 불어넣었다.

함께 연기한 전여빈 또한 "현장 분위기가 굉장히 뜨거웠다. 인물 대 인물로서 잘 어울려, 서로를 살린다는 칭찬을 들었다"며 새로운 케미를 예고한 바 있다.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포착된 상수는 그야말로 안하무인 '프로 폭발러'다. CF 촬영 중 소민(이주빈 분)에게 "배우가 무슨 카메라 앞에서 기분을 드러내"라며 신경질을 부리더니, 끝내 "걸리적거리지 말라고"라며 폭발했다. 그러나 원조 돌직구 은정(전여빈 분)은 참지 않는다.

은정은 "적당히 해라"라고 조용히 읊조리더니, "어디다 대고 남의 귀한 자식한테 욕지거리야!"라며 촬영장이 울리도록 소리친 것. '멜로가 체질'의 전담 사이다다운 행보다.

지난 방송에서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자신의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서글픈 감정을 드러낸 은정. 그 앞에 새로이 등장한 인물 상수는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첫 만남부터 호통 배틀을 벌였는데, 이들에게도 멜로가 체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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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기자 hyunjoo226@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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