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19년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교육청 11층 강당에서 2019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엔 서울시교육청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를 이용해 2018년도 제2회 중졸 검정고시와 이번 고졸 검정고시에 최종 합격한 이시영씨가 참석한다.
올해 제2회 검정고시는 4991명(△초졸 318명 △중졸 846명 △고졸 3827명)이 응시해 총 3808명이 합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교육청은 3일 교육청 11층 강당에서 2019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수여식은 2019년도 제2회 합격자 중 수여식 참여 신청자를 대상으로 합격증서 교부, 축하공연, 장학증서 수여 등을 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행사엔 서울시교육청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검정고시 시험서비스’를 이용해 2018년도 제2회 중졸 검정고시와 이번 고졸 검정고시에 최종 합격한 이시영씨가 참석한다.
올해 제2회 검정고시는 4991명(△초졸 318명 △중졸 846명 △고졸 3827명)이 응시해 총 3808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초졸 91.82%(292명) △중졸 82.15%(695명) △고졸 73.71%(2,821명) 등으로 평균 76.29%로 나타났다.
이번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박명숙(여·80세), 중졸 이모씨(남·72세), 고졸 나모씨(여·79세)이 차지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이모양(여·11세), 중졸 장모군(남·11세), 고졸 안모군(남·12세)이 영예를 안았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습기회를 놓친 사람에게 자아실현과 진학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학력검정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평생교육사회에 열린 행정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민원실,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인터넷 민원서비스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주운전 전과' 노엘, 달라진 일상…"대리 부르고 잔다"
- 2~4시간 자는 다카이치 총리 "잠이 부족하다" 토로
-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N이슈]
- [뉴스1 PICK]김혜경 여사, 하노이서 정일우와 마카롱 만들며 'K-문화 홍보'
- "가족 가만 안 놔둘 거야!" 전통시장 상인들, 악몽의 시간
- SK하이닉스 성과급 '1인당 최대 12억' 전망에 "국민과 나눠야" 주장 논란
-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연천 할머니 감금' 사건 연루 복역중
- 삼립, '명인명작 통팥도라야끼' 제품 회수…"황색포도상구균 검출"
- 정인숙 사망사건 다룬 '꼬꼬무'…친오빠 "동생 죽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