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 인천신보, 추석 대비 소상공인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2019. 8. 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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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0억원 규모의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보증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원이고 재단 심사을 통해 결정되고, 신속한 지원을 위해 제출 서류와 심사 방법을 대폭 간소화했습니다다.

자금 신청은 사업장 주소지 내 재단 영업점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천신용보증재단으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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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신보, 추석 대비 소상공인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0억원 규모의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보증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원이고 재단 심사을 통해 결정되고, 신속한 지원을 위해 제출 서류와 심사 방법을 대폭 간소화했습니다다.

자금 신청은 사업장 주소지 내 재단 영업점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천신용보증재단으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 올해 인천지역 검정고시 합격률 69.1%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치러진 검정고시에 1382명이 합격해 69.1%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초졸 133명, 중졸 326명, 고졸 1541명 등 모두 2000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초졸 116명, 중졸 255명, 고졸 1011명이 합격했습니다.

초·중·고졸을 통틀어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84살 안모씨였고,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를 치른 11살 이모양이였으며, 합격 여부는 27일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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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ymch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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