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동영상 편집기 키네마스터, 다이아 페스티벌 2019에서 호응

온라인 뉴스팀 기자 2019. 8. 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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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키 스크린 설치해 체험존 운영하고 고객들과 소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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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동영상 편집기 ‘키네마스터’가 지난 9~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다이아페스티벌 2019에 참가해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모바일 영상 편집을 소개하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키네마스터는 멀티레이어, 혼합 모드, 보이스 오버, 크로마키, 속도 조정, 장면전환 효과, 자막 입력, 특수 효과 등의 다양한 기능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동영상 편집기다.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다이아페스티벌 2019에서 편집기를 소개한 키네마스터는 부스에 크로마키 스크린을 설치하여 직접 합성 영상을 제작해 볼 수 있도록 체험존을 마련했다. 또한 오픈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었다.

키네마스터 관계자는 “방문객들은 대부분 젊은층이나 부모를 동반한 10대들이 많았으며, 스마트폰을 통해 짧은 시간 내에 촬영과 편집, 공유가 가능한 키네마스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둘째 날에는 유튜브 채널 ‘기태의 키네마스터’를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오픈 클래스를 열었다. 10대 팬들이 다수 참가해 팬미팅을 진행하고 크로마키 영상 만들기와 마블 인트로 영상 제작법을 배우기도 했다.

키네마스터를 사용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방문도 이어졌는데, 구독자 70만명을 보유한 한 크리에이터는 “간단한 영상을 편집할 때 주로 키네마스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구독자 30만을 바라보는 또 다른 크리에이터는 “편집을 키네마스터로 하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놀란다. 그만큼 기능적인 면에서 부족한 것을 느낄 수 없고 언제 어디서나 편집을 할 수 있어 편하게 사용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키네마스터는 영상 편집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다양한 기능으로 고품질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방침이다.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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