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시계 전문몰 타임메카와 '시계·쥬얼리 명품관' 론칭
함지현 2019. 8. 8. 09:49
총 60개 브랜드·1만여 상품 운영 ..최대 80% 할인
3년간 시계·쥬얼리 카테고리 평균 25%씩 성장
(사진=인터파크)
3년간 시계·쥬얼리 카테고리 평균 25%씩 성장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인터파크는 시계 전문몰 타임메카와 함께 ‘시계·쥬얼리 명품 전문관’을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타임메카는 지난 2011년 설립 이후 브랜드 시계는 물론 쥬얼리, 패션잡화 등을 전문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시계 전문몰이다.
인터파크는 최근 3년간 시계·쥬얼리 카테고리 부문의 매출이 평균 25%씩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타임메카와 협업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시계·쥬얼리 명품관을 기획했다.
이번 인터파크 ‘시계·쥬얼리 명품관’은 크게 태그호이어, 해밀턴, 구찌, 알마니 등의 브랜드로 구성된 시계 카테고리와 스와로브스키, 판도라, 미사키 등의 브랜드로 구성된 쥬얼리 카테고리로 운영된다.
또한 총 60개 브랜드 및 1만여 개의 시계·쥬얼리 상품을 판매하고,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터파크는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먼저 핫딜100 프로모션을 통해 담당 MD(상품기획자)가 프리미엄 명품 시계 100종과 가성비 데일리 시계 100종을 직접 엄선해 정가 대비 큰 폭으로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판매량을 바탕으로 인기 시계 690종과 쥬얼리 434종을 선정하여 5% 중복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특가 통합전도 함께 진행한다.
박현수 인터파크 시계·쥬얼리 담당 MD는 “이번 명품 전문관이 합리적인 가격, 확실한 사후 관리,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구성돼 온라인으로 시계·쥬얼리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해소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함지현 (ham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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