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학창시절 키 크려고 잠만 잤는데 169cm" 마리텔V2 [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8. 3. 06:00


[뉴스엔 최승혜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키 170cm 되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혔다.
8월 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힐링 마리텔 하우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엑소 찬열과 세훈, 여에스더와 문세윤, 정형돈과 장성규, 우주소녀 엑시, 김구라와 장영란, 이승윤이 개인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구라는 장영란, 자연인 이승윤과 함께 ‘자세교정’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승윤은 “170cm까지만 컸으면 좋겠다”며 자세교정에 자원했다. 이승윤은 “제 전성기 때 키가 169.3cm이다. 중고등학교 때 잠을 많이 자면 키가 큰다고 해서 주말 내내 잠만 잤다. 그런데 살만 쪘다. 또 덩크슛을 하면 큰다고 해서 농구를 정말 많이 했다. 그런데도 안 크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승윤의 키를 재본 결과 167.8cm로 측정됐다. 이승윤은 전문가로부터 고관절 등의 자세교정을 받았다. 교정 결과 이승윤의 키는 168.7cm로 0.9cm 증가했다. 하지만 재차 다시 쟀을 때는 167.5cm로 오히려 0.3cm 줄어들어 웃음을 안겼다.(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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