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시전동 임신부 10% 할인 업소 추가 지정
전남CBS 고영호 기자 2019. 7. 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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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시전동이 25일 임신부 10% 할인 업소 4곳을 추가 지정하는 등 인구 30만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추가 지정된 업소는 웅천상가에 있는 '돈오리', 신기동 '별라촌', 학동 '다복 전통죽', 소호동 '더올리브'다.
여수에 주소를 둔 임신부가 가게를 이용할 경우 음식 요금의 10%를 할인한다.
시전동은 올해 3월 지역 8개 업소와도 임신부 10% 할인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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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시전동이 25일 임신부 10% 할인 업소 4곳을 추가 지정하는 등 인구 30만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추가 지정된 업소는 웅천상가에 있는 ‘돈오리’, 신기동 ‘별라촌’, 학동 ‘다복 전통죽’, 소호동 ‘더올리브’다.
여수에 주소를 둔 임신부가 가게를 이용할 경우 음식 요금의 10%를 할인한다.
임신부 가족도 4명까지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전동은 올해 3월 지역 8개 업소와도 임신부 10% 할인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해당 업소는 흥국상가 ‘자연밥상’, ‘알록달록’, ‘알로앤루’, ‘신포우리만두’, 웅천상가 ‘고고차이나’, ‘달달한 오후’, 신기동 ‘우정식당’, ‘들깨나라’다.
[전남CBS 고영호 기자] newsma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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