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모카라디오'에 총 11만557명 다녀갔다

박미영 2019. 7. 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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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의 팝업카페 '모카라디오'가 2개월간 운영을 종료했다.

지난 5월24일 문을 연 모카라디오는 맥심 모카골드의 다섯 번째 팝업카페다. 모카라디오는 라디오를 콘셉트로 DJ의 방문객 사연 소개, DJ체험, 라디오 광고 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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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동서 모카라디오 운영 인포그래픽


【서울=뉴시스】박미영 기자 = 동서식품의 팝업카페 ‘모카라디오’가 2개월간 운영을 종료했다. 하루 평균 1755명이 다녀가 2개월간 총 11만557명이 방문했다.

지난 5월24일 문을 연 모카라디오는 맥심 모카골드의 다섯 번째 팝업카페다. 모카라디오는 라디오를 콘셉트로 DJ의 방문객 사연 소개, DJ체험, 라디오 광고 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모카 DJ에게 사연과 음악을 신청은 2만2562건으로 특히 인기를 끌었다.

동서식품은 소비자들에게 맥심 모카골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전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제주도 ‘모카다방’을 시작으로 2016년 서울 성수동 ‘모카책방’, 2017년 부산 청사포 해변 ‘모카사진관’, 전주 한옥마을 ‘모카우체국’ 등 매년 새로운 콘셉트의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my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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