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자원봉사센터서 청소년 위한 봉사활동 마련

홍기삼 기자 2019. 7. 22. 0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22일부터 송파구자원봉사센터(백제고분로 242)에서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 V'(브이)스쿨을 운영한다.

송파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와 교육 봉사자를 통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물품은 송파구의 사회복지지설 등에 기부된다.

구체적인 내용은 송파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뉴스1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22일부터 송파구자원봉사센터(백제고분로 242)에서 청소년을 위한 '자원봉사 V'(브이)스쿨을 운영한다.

봉사활동에 대한 관심이 많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1월 겨울방학에 이어 청소년들이 뜻깊은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기본 소양교육과 안전교육과 함께 환경과 안전을 주제로 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체험할 수 있다.

버려진 리본을 재활용한 브로치와 머리끈 만들기, 미세먼지를 줄이는 공기정화 식물 액자 만들기, 미아방지 팔찌 만들기, 졸음운전 방지 안마봉 만들기, 바느질 없이 티셔츠 장바구니 만들기,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송파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와 교육 봉사자를 통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물품은 송파구의 사회복지지설 등에 기부된다.

이밖에 송파구 관내 동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집, 여성문화회관 등에서도 환경정화 활동, 어린이 교구 정리, 도서관 서재 정리, 멘토링 등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송파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22일 오후 1시부터 1365자원봉사포털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봉사활동 시간 실적으로 인정된다.

argu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