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인協 지역정책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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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11일 지역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지역 회원과의 소통 행보를 본격화했다.
앞서 협회는 지역과의 형평을 고려해 지난달 17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지역정책자문위를 신설했다.
지역정책자문위는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회원서비스와 정책자문 △회원과 협회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 △협회 추진업무의 협력과 지원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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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협회는 지역과의 형평을 고려해 지난달 17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지역정책자문위를 신설했다. 종전엔 회원 절반이 지역에 근무하는데도 교육, 세미나 등 회원 서비스 대부분이 수도권에 집중돼있다.
지역정책자문위는 부산과 광주, 대구, 대전, 인천, 수원, 춘천, 청주, 전주, 창원, 의정부 등 11개 지회와 제주 출장소를 대표하는 건설 관련업체 소속 건설기술인 4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활동기간은 3년이다.
지역정책자문위는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회원서비스와 정책자문 △회원과 협회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 △협회 추진업무의 협력과 지원 등을 담당한다.
김연태 건설기술인협회장은 “지역회원의 의견을 폭넓게 듣고 제안 받은 의견을 검토해 협회 운영에 반영하겠다”며 “이는 ‘회원이 주인인 협회’, ‘회원과 소통하는 협회’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계영 (kyu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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