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스푸드 60계치킨,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3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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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스푸드가 7월 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장스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60계치킨은 '매일 깨끗한 새 기름으로 60마리만 조리하고 기름을 재사용하거나 정제한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토대로 치킨 창업 시장에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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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스푸드가 7월 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장스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60계치킨은 ‘매일 깨끗한 새 기름으로 60마리만 조리하고 기름을 재사용하거나 정제한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토대로 치킨 창업 시장에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60계치킨은 전 메뉴 국내산 신선육(냉장닭)만 사용하며, 매일 새 기름 교체는 물론 주방CCTV를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등 차별화된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신규 가맹 상담이 몰려 본사 측에서 ‘9월 1일 전까지 신규 가맹 상담을 일시 중지하겠다’고 공표했을 정도로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많다.
60계치킨 측은 “많은 고객들의 관심에 힘입어 최근 가맹 상담이 급증하고 있으나 본사에서는 무리한 신규 가맹점 오픈 보다는 운영되고 있는 60계치킨 매장의 조리와 서비스의 질을 현재보다 더 높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 일시적으로 신규 가맹 상담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은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인 60계치킨만의 전략이 토대가 된 것으로 보인다. 18L 기준 60마리 이상을 조리하거나 매일 새 기름이 아니면 10배를 보상하며, 이를 위해 전 매장에 새 기름을 1통씩 지원하는 FOS(fresh oil system)을 만들어 매장에서 비용 부담 없이 새 기름으로 교체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60계치킨의 대표 메뉴인 ‘간지치킨’은 특제 간장 소스와 누룽지가 어우러져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간지치킨 외에도 고추치킨, 장스치킨, 6초치킨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대세 연예인’으로 불리는 개그우먼 이영자를 전속 모델로 선정해 마케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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