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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토)~30일(일), 국내 최대 규모의 플리마켓인 '띵굴시장'의 스물다섯 번째 시장이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다. 이번 띵굴 시장은 서울의 한가운데서 열리는 도심 속 쉼터 'ㅅㅅㅅ'(성수숲)을 주제로 성수동의 대표 스폿인 '에스팩토리'와 '성수연방'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이번 'ㅅㅅㅅ'(성수숲)은 띵굴시장 최초로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돼 보다 풍요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물다섯 번째 띵굴시장으로 올해 서울에서 첫 개최..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와 '성수연방' 두 곳에서 연계 진행
오는 29일(토)~30일(일), 국내 최대 규모의 플리마켓인 ‘띵굴시장’의 스물다섯 번째 시장이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다.
이번 띵굴 시장은 서울의 한가운데서 열리는 도심 속 쉼터 ‘ㅅㅅㅅ’(성수숲)을 주제로 성수동의 대표 스폿인 ‘에스팩토리’와 ‘성수연방’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다양한 재밋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해 서울은 물론, 수도권 일대 소비자들의 발길을 적극 이끌 예정이다.
띵굴시장은 지난 2015년에 첫 시장을 개최한 이후, 부산, 대구, 송도, 일산 등 전국 각지에서 매년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개념이 아닌, 국내의 다양한 스몰 브랜드를 발견하고 띵굴의 ‘가족 브랜드’로 개발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스물다섯 번째 띵굴시장은, 인근 수도권 지역에서도 많은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5월에 개최된 띵굴시장 송도의 경우, 행사 기간 이틀 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5만여 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국내 최대 플리마켓의 위력을 보여준 만큼, 이번에 개최되는 ‘ㅅㅅㅅ’(성수숲) 역시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ㅅㅅㅅ’(성수숲)은 띵굴시장 최초로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돼 보다 풍요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10월 띵굴시장을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는 에스팩토리에서는 리빙, 패션, 뷰티, 푸드, 문구, 키즈, 반려동물 상품군의 160여 가족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성수연방에서는 트렌디한 10여 개의 뷰티, 패션 가족 브랜드를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플리마켓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편의 서비스와 프로그램들도 준비 중이다. 편리한 시장 구경을 돕는 ‘구매물품 보관 서비스’를 비롯해 ‘택배 서비스’가 제공되며, 가족 방문객들을 위한 ‘가족사진관’도 운영된다. 고객들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띵굴시장 관계자는 “띵굴의 브랜드파워가 성수동 일대에 많은 방문객을 유입해 띵굴시장뿐만 아니라 성수 지역 일대의 콘텐츠를 강화시키고, 성수동 상권을 보다 활성화할 수 있는 유의미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띵굴시장을 운영 중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띵굴은 오프라인 매장인 ‘띵굴스토어’의 네 번째 공간을 지난 21일 여의도에 개관했다. 이어 동대문 DDP에 뷰티&헬스 서브 브랜드 ‘띵굴브라이트’를 27일 오픈했다. 이외에도 온라인 상설 띵굴마켓을 론칭, 새벽 배송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5회 성수동 띵굴시장 ‘ㅅㅅㅅ’(성수숲)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띵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