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은 가족.. 펫펨족 여름휴가 애견펜션 5선

박정웅 기자 2019. 6. 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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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야놀자가 추천하는 애견동반이 가능한 펜션을 눈여겨보자.

펜션 주변으로 펜스가 쳐져 있어 혹시 모를 반려견 분실을 예방할 수 있다.

애견과 함께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면 계절이야기펜션(경기 포천 일동면)을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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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여름휴가 계획을 세워야 할 때다. 여행지를 선정할 때는 동행하는 이들의 취향을 고려하기 마련이다. 반련견과 함께 사는 ‘펫팸족’이라면 또 하나의 가족인 반려견의 취향도 존중해야 할 터. 야놀자가 추천하는 애견동반이 가능한 펜션을 눈여겨보자. 너른 잔디밭과 수영장에서 반려견들과 시원한 여름휴가를 만끽할 수 있다. 서울에서 가까워 거리 이동 부담도 적다.

유명산장라벨르펜션. /사진=야놀자

◆전 객실 애견동반 ‘유명산장라벨르펜션’

유명산장라벨르펜션(경기 가평군 청평면)은 산자락에 위치해 있다. 펜션 주변으로 숲이 울창하고 계곡물이 흘러 한 여름에도 청량함을 느낄 수 있다. 전 객실 애견 동반이 가능하고 개별 바비큐장과 월풀 스파, 애견 놀이터가 있어 반려가족들이 여름휴가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도 여행객의 눈을 즐겁게 한다. 목조로 지은 펜션 실내 곳곳에 고풍스러운 가구와 소품을 비치해 잘 관리된 별장에 놀러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숙소 인근의 남이섬도 애견 출입이 가능하니 둘러봐도 좋겠다.

네이처스토리펜션. /사진=야놀자

◆애견 전용 놀이시설 갖춘 ‘네이처스토리펜션’

네이처스토리펜션(경기 가평 조종면)은 양손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곳이다. 객실 내에 이동식 펫드라이룸, 노즈워크담요, 애견 접이식 욕조, 롤크리너, 패드, 식기 등 반려견과 여행할 때 필요한 다양한 용품들을 비치해 가방 꾸리기가 한결 수월하다. 부대시설로는 애견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운동장과 물놀이가 가능한 수영장, 어질리티 놀이시설 등이 있다. 펜션 주변으로 펜스가 쳐져 있어 혹시 모를 반려견 분실을 예방할 수 있다.

알라뷰몽펜션. /사진=야놀자

◆반려동물 관리사 운영 ‘알라뷰몽펜션’

알바뷰몽펜션(경기 가평군 북면)은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곳이다. 도심에서 두 마리의 중형견을 키우다 답답함을 느껴 직접 펜션을 차렸다고 한다. 화려하거나 세련된 외관은 아니지만 펜션 곳곳에 반려견을 사랑하는 견주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애견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너른 마당과 수영장을 갖췄다. 10㎏ 미만의 중/소형견 3마리까지 동반 입실이 가능하고 객실 내 애견 패드와 식기, 애견 전용 타월 등이 구비돼 있다.

계절이야기펜션. /사진=야놀자

◆애견침대와 식기 갖춘 ‘계절이야기펜션’

애견과 함께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면 계절이야기펜션(경기 포천 일동면)을 방문해 보자. 애견 실내 놀이터 안에 포토존과 촬영소품이 있어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객실마다 월풀 스파 시설과 실내 애견수영장이 있어 궂은 날씨에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객실 내에 애견 전용 식기, 침대, 배변판, 타월 등이 제공돼 불편함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새벽종펜션. /사진=야놀자

◆대형견도 함께하는 ‘새벽종펜션’
대형견을 키우는 견주라면 새벽종펜션(경기 포천 화현면)이 제격이다. 반려견 몸무게 제한 없이 전 객실 입실이 가능하다. 잘 가꾸어 진 정원과 야외 수영장은 물론, 펜션 아래로 흐르는 계곡물 어디든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다. 1박이 부담스럽다면 당일치기 소풍을 즐겨보자.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면 펜션 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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