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정신건강복지센터, 여성청소년 치안활동 파트너 선정
배민욱 2019. 6. 17. 11:53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은평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서울경찰청이 주최한 '여성청소년 챔피언·공동체 치안활동' 공공기관부문 으뜸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은평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은평경찰서와 함께 '원드림(one dream)' 협력 활동을 통해 위기가정에 대한 상담과 심리지원, 사례관리 대상 발굴과 지원 연계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원드림은 가정폭력(학대) 위기가정, 정신질환자 등 사회적 약자를 직접 찾아가 신고 접수·상담·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다.
센터는 관내 지구대·파출소를 순회하며 정신질환에 따른 현장 대응 교육 실시와 정신질환에 대한 위기사례에 개입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경찰과의 치안 협력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mkba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권상우♥손태영 빼다박은 17살 아들…182㎝ 남다른 비율
-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 김구라 5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실력 유창"
- 모건후, 북한 기쁨조 영상 좋아요 논란에 "실수였다"
- 46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이제 배 못 숨겨…아직 안 믿겨"
- 김지민, 연애 중 '사이버 스토킹' 당했다
- 강예원, '프리지아 손절' 의혹에 "할 말 있지만 공론화 안 해"
-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훨씬 젊어 보인다"
- '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중증 치매 남편 위해 마이크 못 놓아"
- 함소원 교통사고 골반 골절…수술 후 입원 치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