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경력의 오크통 장인이 선보이는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디스틸러리 익스피리언스' [경향포토]

정지윤 기자 2019. 6. 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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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럭셔리 증류주 선도기업 윌리엄그랜앤선즈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서울 성수동 MARK69에서 6월 22일까지 '더 발베니 디스틸러리 익스피리언스' 팝업 증류소를 오픈한다.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크69'에서 열린 '발베니 디스털러리 익스피리언스' 팝업 체험 증류소 오픈 행사에서 55년 경력의 오크통 장인 이안 맥도날드(왼쪽)가 오크통 제작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정지윤 기자 color@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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