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크통 제작의 장인

김태형 2019. 6. 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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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성수동 Mark 69에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오픈한 위스키 팝업 체험 증류소에서 55년 경력의 오크통 제작 장인 이안 맥도날드가 오크통 제작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오크통은 위스키의 맛과 향, 색깔을 좌우하는 숙성과정의 핵심 요소로 접착제 없이 나무조각과 망치만으로 일년에 약 2% 증발하는 알코올량을 줄이기 위해 정교한 기술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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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3일 서울 성수동 Mark 69에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오픈한 위스키 팝업 체험 증류소에서 55년 경력의 오크통 제작 장인 이안 맥도날드가 오크통 제작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오크통은 위스키의 맛과 향, 색깔을 좌우하는 숙성과정의 핵심 요소로 접착제 없이 나무조각과 망치만으로 일년에 약 2% 증발하는 알코올량을 줄이기 위해 정교한 기술로 제작한다.

22일까지 열리는 팝업 체험소는 영국 스코틀랜드 더프타운 발베니 증류소의 축소판 형태로 꾸며졌으며 발베니 탄생과정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발베니)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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