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굴시장의 감성 온라인에서, 온라인커머스 '띵굴마켓'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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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띵굴(THINGOOL)'이 지난 6월 11일 온라인 상설 '띵굴 마켓'을 오픈해 화제다.
띵굴의 온라인사업을 총괄하는 박동균 온라인사업본부장은 "띵굴은 삶의 필요에 따라 제품을 만드는 생산자의 관점과 이를 소비자는 고객의 관점이 맞닿아 있는 플랫폼이다"라며 "개성 있고 가치 있는 띵굴 가족 브랜드 제품들이 띵굴마켓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소개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최적화된 구매 경험과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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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띵굴(THINGOOL)’이 지난 6월 11일 온라인 상설 ‘띵굴 마켓’을 오픈해 화제다. 이를 통해 띵굴시장에서 접할 수 있던 가족 브랜드를 1년 365일 상시 만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5년 서울 강동에서 최초로 열린 띵굴시장은 지난 5년여의 기간 동안 총 24회 플리마켓을 개최하며 국내 최대규모의 플리마켓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5월에 송도에서 개최된 24회 띵굴시장은 2일간 5만여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로 행사를 마쳤다.
플리마켓으로 시작해 스몰 브랜드들의 새로운 유통과 홍보 채널을 구축해 온 띵굴이 온라인에 띵굴마켓을 론칭함에 따라 고객들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됐으며, 구매 편의성도 강화됐다.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제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 띵굴마켓은 기존에도 있었다. 2017년부터 10회에 걸쳐 온라인상에서 팝업식으로 마켓이 운영됐다. 이번 상설 온라인 마켓의 정식 오픈과 함께 빠르고 안전한 새벽 배송 서비스도 도입됐으며 향후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로써 자리를 잡기 위해 차별화된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띵굴 새벽 배송 서비스는 주요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가운데 국내 최초로 축산품 운반업 분야에서 HACCP 인증을 취득, 생산을 비롯해 배송 서비스까지 안정성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뿐만 아니라 띵굴마켓은 가족 브랜드와 관련된 차별적인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띵굴이 소개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생산자들의 이야기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하루에 한 번, 브랜드의 하루를 살펴보고 브랜드를 만든 사람의 일상과 제품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일생품(日生品)’ 스토리가 매일 연재될 예정이다. 가족 브랜드들과 띵굴 간의 유대감과 신뢰를 소비자들에게 보여주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스몰 브랜드들의 깊이 있는 브랜드 스토리와 삶의 단면을 살펴볼 기회를 제공하는 차별적인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론칭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신규 회원가입자들에게 50% 할인 웰컴 쿠폰이 지급되며, 적립률을 올릴 수 있는 고객 등급 상향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정육 기획전 ‘나이스 투 밑-유’(NICE TO MEAT YOU)도 6월 11일부터 6월 17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일부 정육 식품이 최대 20% 할인된다.
띵굴의 온라인사업을 총괄하는 박동균 온라인사업본부장은 "띵굴은 삶의 필요에 따라 제품을 만드는 생산자의 관점과 이를 소비자는 고객의 관점이 맞닿아 있는 플랫폼이다"라며 "개성 있고 가치 있는 띵굴 가족 브랜드 제품들이 띵굴마켓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소개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최적화된 구매 경험과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띵굴마켓에서는 향후 다양한 삶의 모습을 띵굴만의 시선으로 제안하는 다채로운 기획전과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띵굴 가족 브랜드와 함께 공유키친과 같은 신규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는 등의 기획도 준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온라인 띵굴마켓 론칭 외에도 6월 21일에 4번째 상설매장인 띵굴스토어 여의도점을 출점할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끈다. 오는 6월 29일과 30일 양일에는 서울에서의 첫 띵굴시장을 성수에스팩토리와 성수연방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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