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 드라마 '국민 여러분' OST 곡 'Let me in' 공개

2019. 5. 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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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모나가 드라마 '국민 여러분' OST 곡 'Let me in'을 공개하며 신비로운 감성을 전달한다.

최근 KBS2 월화드라마 '국민여러분' OST 마지막 주자로 발탁된 모나는 수록곡 'Let me in (렛미인)' 음원을 28일 오후 6시 발표한다.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모나의 허스키하고 신비로운 감성으로 완성된 'Let me in'은 언제, 어디든지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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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크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가수 모나가 드라마 ‘국민 여러분’ OST 곡 ‘Let me in'을 공개하며 신비로운 감성을 전달한다.

최근 KBS2 월화드라마 ‘국민여러분’ OST 마지막 주자로 발탁된 모나는 수록곡 ‘Let me in (렛미인)’ 음원을 28일 오후 6시 발표한다.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모나의 허스키하고 신비로운 감성으로 완성된 ‘Let me in’은 언제, 어디든지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 MBC ‘배드파파’, tvn ‘왕이 된 남자’ 등 다양한 OST에서 오혁, 은하(여자친구) 등 많은 아티스트와 활동한 유명 작곡가 김범주, 김시혁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고 편곡에는 피아니스트 박상현이 참여했다.

이번 OST 가창에 참여한 모나는 지난 24일 네 번째 싱글 앨범 ‘Why’를 발매, 본격적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모나는 작사, 작곡, 편곡에 이어 직접 프로듀싱까지 하는 신인 싱어송라이터이다.

모나는 “두 음원을 발표할 수 있어 뜻깊은 선물이 됐다. 개인적으로는 기억에 남는 좋은 곳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모나는 “모든 일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공연 활동 등을 통해 대중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예정이다. 진정성 있고 열심히 하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테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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