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극장서 애니메이션 영화 '천로역정' 시사회 개최

대구CBS 권소영 기자 2019. 5. 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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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으로 가장 널리 읽힌 고전으로 알려진 영국 작가 존 번연의 '천로역정'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영화 개봉을 앞두고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시사회가 열린다.

대구CBS는 다음달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영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의 시사회를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5차례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어 다음달 4일 오후 4시 CGV 대구스타디움에서 시사회가 진행된다.

영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는 다음달 13일 전국 극장에서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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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으로 가장 널리 읽힌 고전으로 알려진 영국 작가 존 번연의 '천로역정'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영화 개봉을 앞두고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시사회가 열린다.

대구CBS는 다음달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영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의 시사회를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5차례 연다고 27일 밝혔다.

대구 지역 시사회는 메가박스 대구점에서 오는 28일과 30일 오후 4시에 각각 열린다.

이어 다음달 4일 오후 4시 CGV 대구스타디움에서 시사회가 진행된다.

경북 지역에서는 안동과 구미에서 시사회가 열린다.

안동은 다음달 7일 CGV 안동에서 구미는 다음달 11일 롯데시네마 구미에서 시사회가 마련된다.

영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죄악으로 어두운 멸망도시에서 살아가던 인물 '크리스천'이 우연히 접한 책을 통해 알게 된 천국도시를 향해 떠나는 여정을 통해 기독교 복음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모험과 구원의 여정을 애니메이션으로 쉽게 풀어내 전 세대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영화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는 다음달 13일 전국 극장에서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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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권소영 기자] notold@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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