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아스달 연대기' 대본, 그리스로마신화 읽는 듯 신비하고 황홀"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2019. 5. 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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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처음 대본을 일고 느낀 점에 대해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세상 모든 전설의 시작'(이하 '아스달 연대기') 스페셜 방송에는 주연 배우와 제작진이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6월 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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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처음 대본을 일고 느낀 점에 대해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세상 모든 전설의 시작'(이하 '아스달 연대기') 스페셜 방송에는 주연 배우와 제작진이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송중기는 "한 번 같이 했던 배우를 찾아주는 건 기분이 좋은 일"이라며 "김원석 감독님과 다시 만나 좋았다"고 전했다. 김원석 감독과 송중기는 '뿌리 깊은 나무'에서 호흡을 맞췄다.

송중기는 대본을 받았을 당시 소감에 대해 "어렸을 때 부모님이 사주신 만화책으로 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는 느낌이었다"며 "너무나 신비하고 황홀했다"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6월 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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