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무인도에서 박쥐고기 먹으며 홀로 살게된 사연은?

2019. 5. 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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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이번 주엔 무인도로 떠납니다.

야생의 동식물만 가득한 곳. 아무도 없는 미지의 섬에서의 낯선 조우를 하게 되는데요.

'나는 자연인이다' 349회 예고편 캡쳐/사진=MBN

그런데 이 섬에서 건축물로 보이는 집이 발견되는데요. 어느 순간 자연인이 나타납니다.

이 자연인은 무려 박쥐고기를 꼬치에 끼워 구워 먹고, 수상한 물고기를 기절시켜 손으로 잡아 뜯습니다.

괴상한 줄로만 알았던 자연인은 허수아비를 만들기도 하는데요.

미소가 번진 자연인에게서 표정을 지닌 익살스러운 허수아비가 탄생합니다. 이승윤 씨의 얼굴을 닮은 허수아비입니다.

'나는 자연인이다' 349회 예고편 캡쳐/사진=MBN

밝은 표정과 건강한 모습의 자연인. 그런데 자연인에게는 말 못 할 사정과 극심한 통증이 있었다고 합니다.

도시에서 온갖 고생을 하다가 고향마을인 이곳 섬으로 돌아오게 된 것인데요.

이제는 아무도 남지 않은 섬에서 홀로 씩씩하게 보내며 병도 말끔하게 나았다고 합니다.

'나는 자연인이다' 349회 예고편 캡쳐/사진=MBN

자연인은 어떻게 지내길래 이렇게 행복해진 걸까요? 과연 이 섬에서는 어떤 하루가 펼쳐질까요?

2019년 자연인 최고의 미스터리, 5월 22일 수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됩니다.

'희희낙락 무인도에 살다!' 편에서 자연인 권회조 씨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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