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3경기 연속 무안타..시즌 타율 0.287

2019. 5. 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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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추추트레인'이 3경기 연속 증기를 뿜지 못했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에 그쳤다.

추신수는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 부진에 빠졌다.

시즌 타율은 0.295에서 0.287(143타수 41안타)로 떨어졌다. 출루율도 0.391에서 0.386으로 하락했다.

추신수는 1회초 상대 선발 대니 더피에게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1-9로 밀린 3회 1사 3루 기회에선 볼 4개를 내리 골라 출루에 성공했다.

이후 추신수는 조이 갤로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기록했다.

4회엔 좌익수 뜬 공, 6회엔 루킹 삼진, 9회엔 2루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텍사스는 캔자스시티에 5-11로 패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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