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소식]군,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진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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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은 한누리전당 다목적실에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사회복지사 6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장수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보수와 인권, 윤리 등과 관련해 진행됐다.
전북 장수군은 산림조합 관계자 등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화산 매봉 일대에서 환경정화 운동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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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시스】한훈 기자 = 전북 장수군은 한누리전당 다목적실에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사회복지사 6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 제13조에 의해 매년 1회 이상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의무적으로 받아야하는 의무교육이다.
교육은 장수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보수와 인권, 윤리 등과 관련해 진행됐다.
◇장수군산림조합, 봉화산 환경정화 활동
전북 장수군은 산림조합 관계자 등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화산 매봉 일대에서 환경정화 운동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환경 정화활동은 여행주간을 맞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봉화산에서 매봉까지 약 3km 구간에서 쓰레기 약 60kg를 수거했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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