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최정훈 코드쿤스트 고효주 리안 등 참여 폴로 포먼츠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8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브랜드 아이코닉 아이템 '폴로 셔츠'를 기념하기 위해 영국 라이선스 패션 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그리고 6인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폴로 모먼츠를 선보였다.
라코스테의 창립자이자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에 의해 탄생한 폴로 셔츠는 그의 라이프 스타일과 기술적 전문성, 편안함까지 접목시킨 아이템으로, 오랜 기간 대중들에게 사랑 받아오며 브랜드 아이코닉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8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브랜드 아이코닉 아이템 ‘폴로 셔츠’를 기념하기 위해 영국 라이선스 패션 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그리고 6인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폴로 모먼츠를 선보였다.

라코스테의 창립자이자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에 의해 탄생한 폴로 셔츠는 그의 라이프 스타일과 기술적 전문성, 편안함까지 접목시킨 아이템으로, 오랜 기간 대중들에게 사랑 받아오며 브랜드 아이코닉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라코스테는 아이코닉 아이템 폴로 셔츠를 조명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폴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노박 조코비치’를 포함해 미국 배우 ‘클로에 세비니’,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한국인 ‘김상우’ 등 전 세계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글로벌 프로젝트 #LACOSTEINSIDE(라코스테인사이드) 캠페인을 앞서 공개한 바 있다.
글로벌 프로젝트에 이어 국내에서는 영국 패션 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젊고 진정성 넘치는 에너지를 지닌 인플루언서 6인과 함께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6인의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폴로 컬렉션을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연출해 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순간을 표현했다.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대세 밴드 잔나비의 보컬리스트 ‘최정훈’과 뮤직 프로듀서 ‘코드쿤스트’, 롱보더 ‘고효주’, 유투브 크리에이터 ‘리안’, 해외 컬렉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글로벌 모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박태민’, 그리고 안무가 ‘이유정’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라코스테는 #LACOSTEINSIDE(라코스테인사이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데이즈드와 함께하는 폴로 팝업 이벤트를 오는 5월,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성수동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라코스테와 데이즈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라코스테[머니S 주요뉴스]
☞"이영자, 결혼식서 푸드쇼 펼칠 것"
☞'김정은 그림자 수행' 김여정, 어디에?
☞조두순 교도소, 경북 어디?… 누리꾼 "출소날 보자"
☞정지원 아나운서, 시아버지가 교촌치킨 소진세 회장
☞차오름 폭행 논란, 양호석 누구?… "머슬마니아 챔피언"
☞JYP 친일 논란, 터질 게 터졌다?
☞"박유천, 마약 안했다는데…"
☞'역시' 클라라, 등 훤히 파인 드레스 "옷 입은 거 맞아?"
☞브리트니 스피어스 충격 근황… 정신 요양시설 입원 그후
☞승리, 300명 초대 파티서 성매매 알선?
강인귀 기자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결혼식서 푸드쇼 펼칠 것" - 머니S
- '김정은 그림자 수행' 김여정, 어디에? - 머니S
- 조두순 교도소, 경북 어디?… 누리꾼 "출소날 보자" - 머니S
- 정지원 아나운서, 남편이 교촌치킨 회장 아들? - 머니S
- 차오름 폭행 논란, 양호석 누구?… "머슬마니아 챔피언" - 머니S
- JYP 친일 논란, 터질 게 터졌다? - 머니S
- "박유천, 마약 안했다는데…" - 머니S
- 클라라, 등 훤히 파인 드레스 자태 '섹시' - 머니S
- 브리트니스피어스 충격 근황… 정신 요양시설 입원 그후 - 머니S
- 승리, 300명 초대 파티서 성매매 알선?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