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팔빈, 내한 하루 전 취소 "빡빡한 일정→컨디션 난조탓, 죄송"
뉴스엔 2019. 4. 23. 14:26

[뉴스엔 황혜진 기자]
모델 바바라 팔빈이 내한을 취소했다.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 측은 4월 23일 "바바라 팔빈이 24일 내한 예정이었으나 최근 빡빡한 스케쥴로 인한 컨디션 난조의 사정으로 인해 내한하지 않게 됐다"고 알렸다.
당초 바바라 팔빈은 24일 내한해 25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엠코르셋 란제리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엠코르셋 측은 "란제리 패션쇼는 예정대로 25일 개최된다"며 "바바라 팔빈 측에서도 이번에 내한 및 행사 참석이 어렵게 돼 매우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을 전해왔으며, 빠른 시일 내에 일정을 잡아 내한할 수 있길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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