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금주 직거래]양재 우성아파트, 전세 5억8000만원

양재우성아파트 10층이 전세 5억8000만원에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91에 위치하고 있으며 15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 84㎡(구 31평)로 관리비는 평균 20만원 수준이다. 1991년 11월 준공했으며 총 794세대 10개동으로 구성됐다.
매물 옵션은 리모델링을 한 집이며 서울양재초등학교(공립)와 가깝다. 이사 가능일은 6월말에서 7월초다.
임대인은 “양재역이 버스로 10분 이내, 도보로 30분 이내이며 집 앞에 양재초교와 양재도서관이 건립 중”이라며 “양재코스트코와 이마트가 차로 10분 이내고 양재천 산책로와 우면산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고 말했다.

매물 옵션은 빌트인 옷장, 가스렌지, 신발장 등이 있고 도배는 새로 돼 있다. 발코니 샤시는 LG하우시스다. 서울무학초등학교(혁신)와 가깝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임대인은 “융자 없고 개별난방이 장점”이라며 “상왕십리역 역세권에 왕십리역도 가까고 단지 뒤쪽으로 무학봉 근린공원 입지해 쾌적하다”고 전했다.

매물 옵션은 싱크대, 신발장 인테리어 필름 랩핑, 2년 전 도배, 장판 교체, LED등 교체, 문·창틀·베란다 페인트 칠, 문고리 교체, 싱크대 수전 교체 등이다.
서울수락초등학교(공립)와 가깝고 4월 5일 이후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임대인은“ 7호선 수락산역과 초역세권으로 인근에 우체국, 소방서, 경찰서, 병원, 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근접해 있다”면서 “의정부IC, 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편리하고 수락산, 도봉산 인근이라 쾌적하다”고 전햇다.
한편 해당 매물은 네이버카페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터팬은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거래에 대해 관여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어떤 보증이나 책임을 부담하지 않는다.
kmk@fnnews.com 김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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