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요비치 바르셀로나행? 아직은 아냐

골닷컴 2019. 4. 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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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루카 요비치는 한 시즌 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 중인 요비치는 많은 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수다.

여러 클럽 중 특히 바르셀로나가 요비치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독일의 '빌트'를 인용한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요비치의 아버지 밀란 요비치는 "루카는 많은 제안을 받고 있고 그 중 하나가 바르셀로나다. 그러나 아직 내 아들은 그 곳에 관심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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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루카 요비치는 한 시즌 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골닷컴, 스페인] 배시온 에디터=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 중인 요비치는 많은 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수다. 이를 반영하듯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까지 요비치의 차기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숱한 이적설에도, 요비치의 아버지는 아직 때가 아니라고 못을 박았다.

여러 클럽 중 특히 바르셀로나가 요비치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이사회는 요비치에 대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었지만, 바르셀로나의 바람과 달리 요비치는 이적을 서두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새로운 공격수를 물색 중이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아직 건재함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지만 바르셀로나 이사회는 수아레스의 백업으로 새로운 공격수와의 계약이 필수라는 입장이다.

독일의 '빌트'를 인용한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요비치의 아버지 밀란 요비치는 “루카는 많은 제안을 받고 있고 그 중 하나가 바르셀로나다. 그러나 아직 내 아들은 그 곳에 관심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루카 요비치는) 분데스리가에서 계속 뛰길 원하며 프랑크푸르트가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길 바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요비치가 바르셀로나에 관심 없는 이유는 출전 시간 때문이다. 밀란 요비치는 “(바르셀로나에서) 루카가 출전 시간을 확보할지 확실하지 않다”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바르셀로나에서 로테이션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큰 요비치는 관심 없다고 선을 그었다. 현 소속팀에 남아 헌신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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