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디올 행사 참석..우아한 드레스 룩 '감탄'
마아라 기자 2019. 4. 5. 19:21

가수 선미가 우아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4일 저녁 서울 성수동 레이어57에서는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 론칭 파티가 열렸다.
이날 선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그는 메탈릭 골드 색상의 디올 레이디백과 커다란 진주 장식 이어링, 골드 초커를 매치하고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을 뽐냈다.
선미는 로우번 헤어스타일과 촉촉한 핫핑크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디올 어딕트'의 모델인 톱스타 카라 델레바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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