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기장군과 함께 하는 파머스 마켓' 개최

지역사회의 특색있는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상생 마켓이 펼쳐진다.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특별 행사장에서 ‘기장군과 함께하는 파머스 마켓’이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사회 특산물 홍보 및 판매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기장군 작목반 연합회와 기장군 도시 농업 공동체가 주최하고 기장군과 신세계사이먼이 후원한다.
행사 기간 중 매주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특별행사장에서는 기장군 특산물인 화훼(절화, 초화, 분화, 관엽), 과일, 채소, 양봉, 버섯, 미역 등을 판매하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또한, 봄 느낌 가득한 디퓨저, 수제비누, 마카롱 등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이색 플리마켓과 닭꼬치, 볶음우동, 핫도그 등 부산을 대표하는 인기 푸드트럭도 만나볼 수 있다.
지역 상생 축제를 기념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5일부터 14일까지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봄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하는 ‘100대 브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표적인 브랜드 할인 프로모션으로는 세컨드런에서 18년 릭오웬스, 꼼데가르송, 발망 상품을 50% 할인하고 막스마라가 17/18년 봄/여름 상품을 각각 70/50% 할인한다. 골프 브랜드에서는 마크앤로나가 전품목을 10% 추가할인(4/5~7)하고, 타이틀리스트가 17년 봄/여름 상품을 50% 할인한다. 이와 함께 플라스틱 아일랜드는 전품목을 20% 추가 할인하고 마이클코어스는 핸드백을 최고 30% 추가 할인한다. 한편 특설 행사장에서는 7일까지 빈폴, 빈폴아웃도어, 갤럭시, 로가디스, 빨질레리가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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