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품 '시크릿데이', 입는 오버나이트 새롭게 출시

방영덕 2019. 4. 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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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시크릿데이]
여성용품 브랜드 시크릿데이는 '2019 NEW 입는 오버나이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중원주식회사의 시크릿데이는 앞서 11번가를 통해 진행한 단독 선런칭 행사에서 공식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베스트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시크릿데이 ’2019 NEW 입는 오버나이트’는 한밤중에도, 운동할 때도 양이 많은 날에도 많은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리대로 2030세대의 젊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입는 오버나이트는 팬티처럼 쉽고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다"며 "몸의 곡선을 따라 만들어진 17개의 '웨이브 텐션' 밴드로 배는 물론 엉덩이까지 몸의 곡선을 편안하게 감싸줄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디자인됐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2배 더 강력해진 흡수력으로 운동할 때, 뒤척임 등 움직임에도 완벽흡수력을 자랑한다고 시크릿데이 측은 설명했다.

시크릿데이 제품 개발 담당자는 "일회용 속옷 형태로 몸에 딱 맞게 밀착돼 걱정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더 편안하고 활동적으로 생활 할 수 있다"며 "팬티형 생리대를 잘 때만 입는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일상 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시크릿데이는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6년째 수상했다. 생리대 브랜드로는 최초로, 소비자들이 더 안심할 수 있는 제품만을 만들겠다는 기업 사명에 맞춰, 제품 안전성을 가장 중요하게 관리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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