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리포트] 로보스타, LG그룹 공장 무인화 효과 –하이證

장효원 2019. 3. 1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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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18일 로보스타에 대해 LG그룹 공장의 무인화 및 자동화 관련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 되면서 매출이 상승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전방사업 부진을 비롯해 LG그룹 편입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및 세무조사 등으로 인해 실적이 저조하면서 로보스타의 주가도 부진할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면서도 "올해부터 LG그룹 공장의 무인화 및 자동화 하드웨어 관련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 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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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의 미래사업 한 축으로 성장

[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8일 로보스타에 대해 LG그룹 공장의 무인화 및 자동화 관련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 되면서 매출이 상승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로보스타의 모회사인 LG 전자는 로봇을 미래사업의 한 축으로 추진하면서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특히 산업용 로봇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LG 전자의 인공지능, 자율주행 기술 등을 결합하여 산업용 로봇사업에서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해 전방사업 부진을 비롯해 LG그룹 편입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및 세무조사 등으로 인해 실적이 저조하면서 로보스타의 주가도 부진할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면서도 "올해부터 LG그룹 공장의 무인화 및 자동화 하드웨어 관련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 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를 거듭할 수록 스마트 팩토리 관련 로봇 하드웨어 업체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장성 등이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효원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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