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 때 사랑한다' "여보!" 박한별 등장에 류수영 '당황+경악'

김민정 2019. 3. 9. 2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한별이 대담한 결정을 했다.

3월 9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극본 송정림, 연출 최이섭/유범상)에서 마리(박한별)는 강인욱(류수영) 앞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냈다.

강인욱을 따돌린 서정원(지현우)은 마리에게 자신의 번호를 저장해주면서 "긴급구조번호입니다. 정말 급할 때만 누르세요. 장난 전화는 사양입니다."라고 격려했다.

마리는 대담하게도 "손님 오셨어요?"라며 강인욱 앞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한별이 대담한 결정을 했다.


39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극본 송정림, 연출 최이섭/유범상)에서 마리(박한별)는 강인욱(류수영) 앞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냈다.


강인욱을 따돌린 서정원
(지현우)은 마리에게 자신의 번호를 저장해주면서 긴급구조번호입니다. 정말 급할 때만 누르세요. 장난 전화는 사양입니다.”라고 격려했다. 안심이 된 마리는 잘 살게요. 행복하게.”라며 웃어보였다.


그러나 그순간 다시 강인욱이 찾아와
저 안의 여자가 당신 아내가 맞는지 확인해야겠소.”라며 서정원을 겁박했다. 그때 여보.”라면서 마리가 얼굴을 내밀었다.


마리는 대담하게도
손님 오셨어요?”라며 강인욱 앞에 나섰다. 자신이 찾던 마리가 아니란 사실에 당황한 강인욱은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강인욱은 여전히 의심을 풀지 못하는데
....‘슬플 때 사랑한다1999년 일본 TBC에서 방영된 노지마 신지 작가의 아름다운 사람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아현동 마님’,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짝패’, ‘미스 리플리’, ‘그대 없인 못살아’, ‘워킹 맘 육아 대디의 최이섭 PD가 연출을 여자의 비밀’, ‘미쓰 아줌마’, ‘녹색마차등을 집필한 송정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MBC 주말특별기획 슬플 때 사랑한다는 매주 토요일 밤 9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