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론·디엠짐, 다이렉트컷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2019. 2. 22. 17:07

온라인 마케팅 및 판매 전문기업 네트론(대표 우성민)이 최근 PT(퍼스널 트레이닝) 전문 헬스장 디엠짐(대표 김도문)과 다이렉트컷(DIRECT CUT) 쇼핑몰의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이렉트컷은 네트론과 디엠짐이 공동으로 기획한 쇼핑몰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쇼핑몰을 함께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도문 디엠짐 대표는 "다이렉트컷 쇼핑몰은 건강과 뷰티를 주요 콘셉트로 삼았다"며 "다이렉트컷의 총괄이사로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완 다이렉트컷 총 책임자 및 네트론 이사는 "건강과 뷰티 사업에서 공동 마케팅, 제품 개발, 프로모션 진행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라며 "수익금의 일부는 사회 공헌 사업과 기부 활동에 사용하겠다"고 했다.
네트론은 온라인 마케팅과 판매 능력을 기반으로 고속 성장한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인 라오메뜨 화장품, 카페, 가구 등을 론칭했다. 론칭 이후 한남동, 파주, 인천, 김해 등에서 직영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디엠짐은 다이어트 성공 후기를 다수 보유한 PT 전문 헬스장이다. 업체에 따르면 2년 만에 100명 이상의 다이어트 성공 사례를 만들었다.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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