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한화케미칼 "하프셀 비중 올해 말 90%"
송상현 기자 2019. 2. 20. 14:58
(서울=뉴스1) 송상현 기자 = 한화케미칼은 20일 열린 2018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미국공장을 포함한 하프셀모듈 비중은 현재 30%"라면서 "올해 라인 전환이 끝나면 90%까지 하프셀 비중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한화케미칼의 자회사 한화큐셀의 하프셀모듈은 퀀텀(퍼크) 기술과 하프셀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저항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songs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