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남은 명절음식 활용법









#1.
다들 설날은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맛있는 명절 음식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셨을텐데요.
오늘은 처치곤란한 남은 명절 음식을 이용한 색다르고 간편한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2.
모둠전골
각종 전, 표고버섯, 고춧가루, 육수, 김치 등을 넣고 김치찌개 끓이듯
모든 재료를 넣고 육수와 같이 끓여 기호에 따라 나물도 넣으면 끝!
#3.
명태포 무침 냉면
전을 부치고 남은 명태포를 찢어서 고추장, 고춧가루, 생강즙, 설탕, 식초, 물엿을
넣고 버무린 후 이를 냉면에 올리면 새콤달콤한 명태포 무침 냉면 완성!
#4.
나물 주스
나물은 냉동 보관도 어려운데다 비빔밥도 한 끼면 끝이죠.
그러니 배1, 도라지, 고사리, 시금치를 넣고 갈아서 주스로 드세요!
#5.
잡채만두
식빵 위에 잡채, 치즈를 올려 구우면 잡채 피자!
시간이 지나면 식감이 떨어져 고유의 맛을 잃기 쉬운 잡채. 만두피에 잡채를 싸서
후라이팬에 구우면 잡채 만두 완성!
#6.
불고기 샌드위치
밥이 없을 때 빵을 이용하라!
식빵에 상추나 양배추를 넣고 불고기와 마요네즈를 넣으면 끝!
정말 간단하게 혼자 해먹을 수 있는 요리
#7.
죽,수프
바로 안 먹으면 딱딱해지고 눅눅해지는 떡과 한과는 식품 건조기에 말린 뒤
분쇄기로 갈고 이 가루에 물이나 우유를 첨가하세요.
든든한 한 끼 식사인 죽이나 수프가 됩니다!
#8.
남은 명절 음식으로!
혼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는 어떠셨나요?
명절음식을 냉장고에 쌓아 두지 말고 이렇게 새롭고
간편한 레시피로 만들어 먹자고요!
2019.02.05 (화)
동아일보 디지털뉴스팀
사진출처 ㅣ 동아일보DB / Pixabay / 위키미디어
기획, 제작 ㅣ 김도연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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